마우스에서 에이전트까지
AI 강의를 들었는데,
로그인에서 막혔다면.
문제는 AI가 아니라 그 앞의 다섯 개의 문입니다. 이 과정은 그 문을 하나씩 엽니다 — 그리고 문 앞에서 막힐 때마다 AI에게 도움을 받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병목 지도
AI 앞 다섯 개의 문
기존 AI 교육은 마지막 문, AI 진입부터 시작합니다. 수강생의 상당수는 그 전에 이미 멈춰 있습니다. 강의 녹취와 제출물에서 찾은 막힘을 그대로 수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켜고 다루기
마우스·창·단축키. 메모장으로 파일 하나 여는 단계에서 수업이 멈춥니다.
강사 현장 기록파일과 폴더
기기는 있는데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고령층 디지털 접근 95.4, 역량은 56.2.
2025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계정과 로그인
사전 설문 하위 30%가 로그인조차 두려워했습니다. 계정이 여러 개면 더 헷갈립니다.
강사 현장 기록클라우드
제출물 15건 중 6건이 .gdoc 바로가기였습니다. AI는 한 글자도 읽지 못했습니다.
강사 현장 기록휴대폰 연동
폰과 PC의 계정, 파일 이동, 인증 알림. 사전 진단표로 지금 데이터를 모으고 있습니다.
진단 진행 중그리고, AI
생성형 AI를 써 본 60대는 14.3%, 70대 이상은 4.9%입니다.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이 아카데미는 ①부터 ⑤까지를 통째로 책임집니다. 문마다 “막히면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로드맵
마우스에서 에이전트까지
네 과정을 순서대로 밟습니다. 한 과정이 끝나면 손에 남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진도는 이 브라우저에 강의별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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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모든 강의
텍스트와 실습으로 된 강의입니다. 주제로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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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
실제로 막혔던 순간, 3분 팁
지어낸 예시가 아니라 실제로 겪은 사고와 고친 방법에서 뽑았습니다.
기관 교육
같은 원천, 대상에 맞춘 경로
수강생 30%가 로그인에서 막히면 AI 수업은 절반만 진행됩니다. 기관 과정에는 0단계를 먼저 넣습니다.
| 대상 | 경로 | 특징 |
|---|
기관 과정은 첫 수업에 사전 진단, 마지막 수업에 사후 진단을 합니다. 이름·연락처는 받지 않고 익명 집계만 결과보고서에 담습니다.
한 폼에서 기관 교육·무료 특강·1:1 코칭·다음 과정 알림을 함께 받습니다. 영업일 2일 안에 강사가 직접 회신합니다.